전 세쿼이아 파트너 카이스 킴지가 10년 전 구상을 재탄생시켜 AI 일정 관리 스타트업 '블로킷(Blockit)'을 론칭했다. 이 회사는 세쿼이아가 주도한 5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확보했다. 블로킷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사용자 캘린더 간 회의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며, 캘린들리(Calendly) 같은 기존 도구를 뛰어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투게더에이(Togetherai)와 브렉스(Brex)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기업이 이미 이를 활용 중이다.





집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