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알리우의 자회사인 쿠알리우 AI는 최소 10억 달러를 조달하는 홍콩 증시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, 2026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. 주권회사에는 CICC, 골드만 삭스, UBS 등이 포함된다. 이 움직임은 지난 7월 텐센트, 알리바바 등 주요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은 약 30억 달러 규모의 자금조달 라운드 이후 이루어진 것이다. 이번 상장은 R&D 및 컴퓨팅 인프라에 장기적인 자금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, 치열한 상용화 경쟁 속에서 국내 생성형 AI 기업들이 제2의 시장에 진입하는 모범 사례로 쿠알리우 AI를 위치시키고자 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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